2008/11/09 하드 바꿨습니다. (Xbox 360) [10]
2008/11/06 에효.. 플빠들도 정말 답안나오네.. 2008/11/02 간만에 키보드배틀 참전. 2008/11/02 New Xbox Experience (Xbox 360 새 대시보드) 이것저것 [2] 2008/11/01 New Xbox Experience (360 새 대시보드) 당첨됐습니다~ [6]
결코 쉽지 않네요-_-;;
걍 깡통 120기가 만드는건 비교적 쉬울 것 같은데, 기존 하드에 있는 내용 백업받아다가 다시 들이붓는 작업이 정말 고달픕니다. 그넘의 Xplorer360 땜시-_-;; 자잘한 버그들이 진짜 많습니다.. 어차피 해킹 툴이니깐 알아서 써라 이런 식인지.. 버그들 우회하는데 시간을 엄청 많이 쏟아 부었네요.. 또 하라 그러면 이젠 그래도 비교적 빨리 할 수 있을것 같긴 한데요 ^^ 저는 주로 http://beta.ivancover.com/wiki/index.php/Xbox_360_Hard_Drive_Upgrade 이거 보고 했고요, 특이 사항만 적어봅니다. 1. 펌웨어 바꾸고 360에서 포맷하고 오면 당연하게도(?) Xplorer360에서 Partition 2, 3 번이 안보이더군요-_-;;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각각 한번씩의 헥스 에딧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파티션이 안보여도 포맷만 완료되면 360에서 문제없이 사용이 된다는거-_-;; 파일을 적을 때 파티션 테이블을 안보고 걍 알려진 절대위치를 기반으로 적어버리나 봅니다. 2. Xplorer360이 파일 갯수가 많으면 많이 헤매는 듯 합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 초창기부터 오래 사용해 오면서 하도 이것저것 잡다구리한것들을 많이 받았다가 지웠다가 해서 그런지.. 처음에 백업할려고 Xplorer360으로 딱 열어보면 갯수가 엄청납니다. 특히 빈 디렉토리 갯수가요-_-;; 이 엄청난 양의 비어있는 디렉토리들이 Xplorer360을 굉장히 힘들게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두군데입니다. 가져올때랑 들이부을때. 둘 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가져올때의 문제는 저는 결국에는 쉬프트 클릭을 통해 나눠서 선택해 가면서 가져오는 방식으로 우회했습니다;; 들이부을때는 인터넷 뒤져보시면 빈 디렉토리를 없애주는 유틸이 있습니다. 그걸 사용해서 일단 빈 디렉토리를 다 날려버린 후 들이부으니까 문제가 해결되더군요.. (물론 이 날린 디렉토리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들이부을때는 실제로는 잘 되긴 됩니다. 그런데 저는 또 밑의 문제로 고생하는 바람에 계속 반복해서 들이붓는 작업을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빈 디렉토리를 지우고 나면 확실히 수행시간이 짧아집니다.) 3. Xplorer360에서 들이부을 때, 드래그 앤 드롭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파티션의 루트 디렉토리 바로 아래로 갖다놓는게 안되서 그런지.. 하여간 파티션의 루트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 눌러서 나오는 팝업 메뉴를 통해 들이부으면 제대로 안됩니다. 결국은 루트 아래의 Compatibility랑 Content 폴더는 직접 만들고, 그 밑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옮기니깐 되더군요-_-;; 하여간 우여곡절끝에 성공했습니다. 로그인 프로파일 포함 기존 하드에 있던 세이브 파일이라든지 DLC라든지 다 안깨져있고 바로 사용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옮기는 용량 줄일려고 DLC 지운것들 지금 다시 받고 있습니다^^ 새 대시보드에서는 30개까지 다운로드 큐에 넣을 수 있더라고요.. 딱 필요한 기능이었는데 너무 편하더군요..
[PS3] 메타 또..임의로 레지2 리뷰 평점 70점 줬습니다.
...지금 레지 89점이거든요? (http://www.metacritic.com/games/platforms/ps3/resistance2) 메타크리틱 점수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좀 알아보기나 한건지.. 좀 알아보고 나서 댓글 답시다.. 걍 무조건 까지만 말고요..
[XB360하드] 삼돌이용 120G 하드 만드는 법 따라하기 (루리웹)
소시적에 참 많이 나댔었는데.. 한번 데인 이후로 인터넷에서는 항상 읽기만.. 일욜날 시간도 남고 무료해서 오랜만에 참전해 봤는데 재밌네요..
1. 도전과제 달성목록에서 0점짜리는 지울 수 있다는건 아실테고.. 일단 실제로 정말 지워지는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 Xbox.com에서 확인해 보아도 더이상 안나옵니다. 그런데 mygamercard.net에서 확인해 보면 XBLA는 더이상 안나오긴 하는데 리테일 0점짜리 지운것은 계속 나오네요..
2. HDMI 연결 시 비디오 소스에 따라 RGB인지 YPbPr인지 선택하는 옵션이 생겼습니다. 자동으로도 설정해 놓을 수 있어서 동영상 재생시에 자동적으로 뭔가 바뀌는것 같긴 하더군요 (분홍색이 순간 깜빡했다가 화면 나오는게 이거랑 관련 있는거 같더군요) 3. CD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게임이 재생되는 것에 대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습니다. 이옵션 맘에 드네요.. 일단 시디 먼저 바꿔놓고 대시보드에서 이것저것 하고 나서 게임 틀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 4. 로그온되어 있을 때 현재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어떤 상태로 보여지는지를 나타내는 "온라인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곳이 없어졌습니다. 예전에는 가이드 버튼 누르면 왼쪽 상단에 자기 아이디랑 게이머 사진, 그리고 그 밑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표시" 이런 식으로 나와서 바로 확인이 가능했는데 새 대시보드에는 어딜 봐야 가장 빠르게 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지 못찾았네요.. 현재 찾은 가장 빠른 길은 그냥 다시 온라인 상태를 바꾼다고 생각하고 해당 설정으로 가면 현재 세팅이 나오므로 거기서 확인하는게 그나마 제일 빠른 길입니다. 5. 전 대시보드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상태" 설정은 저장이 안됩니다. 이전에 "오프라인으로 표시"로 설정해 놓고 콘솔을 껐더라도 다음에 로그인하면 다시 "온라인" 상태로 로그인됩니다. 완전히 흔적을 남기지 않고 로그인하려면 예전과 마찬가지로 자동 로그인을 꺼놓은 상태(이 세팅은 저장이 됩니다.)에서 매번 "온라인 상태" 설정을 "오프라인으로 표시"로 바꾼 다음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6. 게임 실행중에 가이드 버튼을 눌러 메뉴를 보면 바로 맨 밑에 현재 실행하고 있는 게임을 실행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페이블II 실행" 이런 식으로요) 물론 현재 이 게임을 수행중이기 때문에 눌러도 아무 일도 안일어납니다. 이 메뉴는 이 때는 조건부로 빼주었다면 완벽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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